[카드뉴스] 무료한 일상, 유튜브로 배우는 외국어 회화 어때?
[카드뉴스] 무료한 일상, 유튜브로 배우는 외국어 회화 어때?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0.04.2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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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 이민섭 기자 = 코로나19 감염 위험 때문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죠. 무료하고, 답답한 일상이지만 시간을 아깝게 허비할 수는 없습니다. 이지경제가 지식을 채워줄 유튜브 외국어회화 채널을 소개합니다.

Michael Elliott. 미국인 유튜버입니다. 전 세계에서 사교육비 지출이 가장 높은 한국의 경제적 부담과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해 무료 영어 학습 채널을 개설했는데요. 미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영어 표현 등을 유창한 한국어 솜씨로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시리TV’는 중국어 배우기에 적합합니다. 중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회화를 정확한 현지 발음과 함께 재밌게 강의합니다. 특히 영상의 모든 대화는 중국어와 한글 자막이 동시에 나옵니다. 또한 학습에 꼭 필요한 문장이 나올 경우,별도로 회화를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유하다요’. 유하다요는 일본어로 ‘나 유하야’라는 뜻으로, 해당 채널에서는 일본어 교육 영상이 주로 게시되고 있습니다. 기초 문법과 구조, 발음 등을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제공합니다. 일본어를 배우며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다면, ‘Bonne Nuit (본뉘)’를 추천해요. 프랑스어로 동화책 읽어주기, 명대사 배우기 등과 같은 다양한 코너가 특징입니다. 이밖에 ‘Emily mit Ypsilon’은 한국인이 독일에서 운영하는 채널로, 경험과 바탕으로 한 독일어 공부 꿀팁, 자주 사용하는 회화 등을 유쾌하게 강의합니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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