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Car] 현대자동차, N라인 감성 더한 ‘올 뉴 아반떼 N라인’ 렌더링 공개
[이지 Car] 현대자동차, N라인 감성 더한 ‘올 뉴 아반떼 N라인’ 렌더링 공개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0.07.08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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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자동차
사진=현대자동차

[이지경제] 이민섭 기자 =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담아 완성한 ‘올 뉴 아반떼 N라인’의 렌더링 이미지를 8일 공개했다.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혁신적 디자인과 첨단 사양으로 재탄생한 올 뉴 아반떼에 고성능 브랜드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내·외장 디자인과 주행 감성을 적용한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운전자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주행성능을 갖춘 올 뉴 아반떼 N라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N 라인은 현대차 라인업에서 일반 모델과 고성능 N모델 가운데 위치하며, 일반 모델과 비교해 보다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올 뉴 아반떼 N라인의 디자인은 ‘로우 앤 와이드(Low&Wide)’를 콘셉트로 외장 주요 요소에 전용 디자인이 적용됐다.

외장 전면부는 슬림하고 존재감이 드러나는 모습의 메쉬 라디에이트 그릴과 N라인 엠블럼, 스포티한 인상의 에어 인테이크 등으로 꾸며졌다. 측면부는 차체가 낮아 보이도록 연출하는 사이드실과 N라인 전용 18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로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하고, 아웃사이드 미러와 윈도우라인 몰딩, 사이드실 몰딩 등에 적용된 피아노 블랙 칼라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후면부는 날렵한 인상의 스포일러와 싱글 트윈 머플러, 수평 구조의 와이드한 리어 디퓨저 등을 통해 역동적인 모습으로 구현됐다.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f.m의 성능을 발휘하며, 6단 수동변속기와 7단 DCT를 변속기로 채택했다. 또 업그레이드된 주행성능에 어울리는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동급 최고 수준의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사양을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올 뉴 아반떼가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N라인 추가로 고객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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