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 신(新)시스템’ 오픈
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 신(新)시스템’ 오픈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0.07.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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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 양지훈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고객이 연금자산을 더욱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 신(新)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퇴직연금고객과 일반계좌고객의 통합 관리가 가능해졌고, 온라인에서 연금서비스 접근이 쉬워졌다는 설명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또 복잡한 퇴직연금서비스의 구조를 간단하게 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개인형퇴직연금계좌(IRP)의 계좌개설 단계와 정보 입력 과정을 축소했다. 아울러 연말정산을 준비하기 위한 정보조회·입금·자동이체 등의 서비스도 별도로 준비했다.

이밖에 퇴직연금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퇴직연금자산 조회와 금융상품 거래 등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 서비스를 오픈했다.

최문영 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사업부 본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퇴직연금 신 시스템 오픈을 통해 당사 퇴직연금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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