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KT&G, 상상펀드로 국내 소외계층 지원
[카드뉴스] KT&G, 상상펀드로 국내 소외계층 지원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0.12.22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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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 동학 개미 운동과 전 국민의 재테크 열풍으로 주식은 물론 펀드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혹시 KT&G에서 만들어진 펀드도 알고 계시나요?

이 펀드는 조성 방식부터 남다릅니다.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되고, 기금의 사용처를 직원들이 스스로 발굴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펀드처럼 다양한 곳에 활용됩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반전은 있죠. 그 대상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이거든요. 때론 지역사회 재난지원금으로, 때론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으로 사용되며 사람들의 희망을 키우는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펀드는 KT&G가 겨울철마다 소외계층들을 위해 개최해 온 김장김치를 비롯한 월동용품 마련 행사의 기금으로도 쓰여 왔는데요.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로 이 겨울이 더 힘겨울 취약계층이 많을 텐데요. 그들에게 이보다 HOT한 펀드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이쯤 되면 궁금할 수밖에 없는 이 따뜻한 펀드의 이름은 바로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외문제 해결을 위해 태어난 KT&G만의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랍니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해 곧 10년째를 바라보고 있는데요. 해가 지날수록 나날이 더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하니 그 규모를 알 만하죠? 2020년 유난히 추운 겨울, KT&G 상상펀드를 통해 소외계층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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