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메트라이프, 미니재해보험 기부 캠페인
[사회공헌] 메트라이프, 미니재해보험 기부 캠페인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1.04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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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트라이프생명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이지경제] 양지훈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총 6개월간 ‘미니재해보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메트라이프 MINI재해보험' 가입 1건당 메트라이프생명과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이 각각 5000원씩 총 1만원을 매칭 기부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기부금은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을 통해 후원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메트라이프 MINI재해보험은 커피 한 잔 가격의 저렴한 보험료로 교통사고는 물론 각종 재해사고를 보장한다. 이 상품은 일시납 상품으로 30세 기준 남성 4800원, 여성 2800원을 1회 납입하면 재해로 인한 사망과 골절을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다. 월납보험료로 환산하면 각각 400원, 233원이다.

보장 내용은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사망했을 때 재해사망 보험금 1000만원이다. 재해로 인한 골절로 진단받으면 회당 10만원씩 재해골절 진단보험금이 지급된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005년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하고 파이낸셜헬스, 문화예술, 지역사회 나눔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사회공헌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여러 사회공헌 전문 기관들과 협업해 ‘언택트(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왔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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