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유재석 모델로 신규 광고 공개
삼성화재 다이렉트, 유재석 모델로 신규 광고 공개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1.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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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사진=삼성화재

[이지경제=양지훈 기자] 삼성화재는 신규 다이렉트 보험 TV 광고 모델로 유재석을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광고는 총 3편으로 제작됐다. ‘삼성화재 다이렉트에 가면’ 편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를 보유한 유재석의 이미지를 활용했다. ‘시장에 가면’이라는 유명한 게임 노래에 맞춰 다양한 다이렉트 보험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보험이 필요한 순간’ 편에서는 시청자와 소통하던 유재석의 캐릭터를 살렸다. 일상에서 보험이 필요한 순간이 생기면 유재석이 자동차보험, 어린이보험 등 다양한 보험을 추천하는 모습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자동차보험이 필요한 순간’ 편은 어떤 자동차보험에 가입할지 고민 중인 고객에게 유재석이 명쾌하게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라는 답을 제시한다는 내용이다.

권혁진 삼성화재 디지털자동차영업부장은 “올해는 삼성화재 다이렉트가 새로운 도약을 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1위의 성공 방정식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보험과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는 디지털 보험의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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