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길어지는 집콕에 쌓여만 가는 피로감, “왜 피곤한거죠?”
[카드뉴스] 길어지는 집콕에 쌓여만 가는 피로감, “왜 피곤한거죠?”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1.02.01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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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 = 이민섭 기자]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잠이 안온다”, “자고 일어나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등 수면장애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TV를 포함한 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시차증의 영향인데요. 디지털 기기 시차증예방 대책을 소개합니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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