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55명, 누적 9만29명…이틀 연속 300명대 유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55명, 누적 9만29명…이틀 연속 300명대 유지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03.01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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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발생 338명…서울 92명·경기156명·인천14명
신규 백신 접종 765명, 총 2만1177명 1차 접종 완료

[이지경제 = 김보람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5명으로 이틀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9만29명으로 전날대비 338명 늘었다.

28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이틀 만에 300명대로 감소했다. 사진=김보람 기자
1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사진=김보람 기자

국내 발생 확진자는 33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7명이다.

지역사회 감염은 경기 156명, 서울 92명, 부산 16명, 인천 14명, 대구·전북·경북 각 10명, 충북 8명, 광주 6명, 강원 5명, 경남 4명, 충북·전남·울산 각 2명, 세종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7명 중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8명이다. 공항·항만 검역 단게에서 5명, 지역사회 격리 중 12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명이 늘어 누적 1605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78%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373명 늘어난 8만1070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0.05%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0명 줄어 7354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줄어든 131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로 764명이 추가 접종을 받아 총 2만1177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제약사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만613명, 화이자 백신 564명 등이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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