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영에스앤씨, 코스닥 상장 첫날 22%↑
[특징주] 삼영에스앤씨, 코스닥 상장 첫날 22%↑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5.21 10: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지경제=양지훈 기자] 삼영에스앤씨의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영에스앤씨는 2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시초가대비 4900원(22.27%) 상승한 2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영에스앤씨는 2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시초가대비 4900원(22.27%) 상승한 2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삼영에스앤씨
삼영에스앤씨는 2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시초가대비 4900원(22.27%) 상승한 2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삼영에스앤씨

시초가는 공모가(1만1000원)의 2배인 2만2000원으로 형성됐다.

삼영에스앤씨는 환경, 에너지, 건강과 관련된 센서와 응용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기초소자를 만드는 반도체 공정부터 모듈 패키징과 트랜스미터 완제품까지 일괄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핵심 인력과 기술,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영에스앤씨는 지난해 매출 136억원, 영업이익 2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을 달성했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