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참여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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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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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진 동아제약 사장이 일상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한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동아제약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이 일상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한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동아제약

[이지경제=이지뉴스]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이 일상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한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28일 참여했다.

환경부가 올해 1월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의 캠페인이다.

최호진 사장은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으로 ‘회사 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으로 ‘친환경 제품 사용은 늘리고’를 이날 제안했다.

현재 최호진 사장은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아제약은 구강청결제 가그린 용기를 무색 페트병으로 바꾸고 수분리성 점착식 라벨을 사용해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변경했다.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정글도 재활용된 펄프 용기를 사용해 분리배출이 쉽고, 용기를 둘러싼 띠지도 친환경 포장재인 얼스팩(Earth pack)을 적용했다.

동아제약은 1991년부터 2020년까지 박카스 홍보를 위해 약국에 공급하던 박카스 비닐봉투를 지난해 7월부터 재생용지를 사용한 친환경적인 종이봉투로 교체했다.

아울러 동아쏘시오그룹은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과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자발적 협약’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호진 사장은 “동아제약 구성원 모두가 회사 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 사용을 늘려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문제뿐만이 아니라 ESG경영 실천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호진 사장은 오클라코리아 이승우 대표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요기요 강신봉 대표를 다음 주자로 추천했다.


이지뉴스 webmaster@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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