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나만의 늦은 피서 노하우(?)
[이지경제의 한 컷] 나만의 늦은 피서 노하우(?)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1.08.24 0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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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8호선과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모란역사 안. 한 70대 노인이 역사 한켠에 신문지를 깔고 누워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졌다. 도심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도캉스족에게 냉방이 상대적으로 잘 된 은행과 지하철역이 최고의 피서지인 셈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지하철 8호선과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모란역사 안. 한 70대 노인이 역사 한켠에 신문지를 깔고 누워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졌다. 도심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도캉스족에게 냉방이 상대적으로 잘 된 은행과 지하철역이 최고의 피서지인 셈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지경제=정수남 기자] 7일 입추, 23일 처서가 지났다. 이로 인해 아침 저녁 공기다 차갑다. 새벽에는 이불이 필요하다.

다만, 여전히 낮은 무덥다.

카메라로 최근 잡았다.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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