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도 언택트…달라진 선물 풍경
이번 추석도 언택트…달라진 선물 풍경
  • 김성미
  • 승인 2021.09.03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GC인삼공사, 비접촉 선물 증정 서비스
롯대百, 감사한 마음 전하는 ‘화장품’ 선물
​​​​​​​한독, 추석맞이 건강기능식품 특별 기획전

[이지경제=김성미 기자] 이번 추석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언택트(비접촉)’ 명절이 될 전망이다.

몸은 만나기 어렵지만 마음은 전할 수 있는 추석 선물 수요가 높은 가운데 유통업계에서는 대목을 맞아 소비자의 마음을 잡기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고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추석시즌 정관장몰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강화하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는 추석시즌 정관장몰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강화하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사진=KGC인삼공사

먼저 KGC인삼공사는 추석시즌 정관장몰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강화하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구매 금액에 따라 쿠폰을 제공하고, 제품 구매에서부터 품격있는 언택트 선물을 위한 특별포장과 매장픽업 서비스 쿠폰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한 것이다.

특별포장 서비스는 포장 전문 명인의 섬세한 포장으로 홍색보자기, 청색보자기, 한지, 리본 등 다양한 형태의 포장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제품의 품격을 높이고 정성을 더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다.

매장픽업 서비스는 정관몰에서 온라인으로 결제하고 원하는 시간대 원하는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 픽업이 가능한 서비스로,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힘들거나 배송처 주소를 모르는 경우에 적합한 서비스다.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여건에 맞출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정관장의 ‘함께 하고픈 마음 담아, 건강한 추석 되세요’ 프로모션은 이달 22일까지 전국 정관장 로드샵, 백화점 및 대형마트, 정관장몰 등에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이달 12일까지 총 24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추석 코스메틱 페어’를 전국 전점에서 진행한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본점 설화수 매장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이달 12일까지 총 24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추석 코스메틱 페어’를 전국 전점에서 진행한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본점 설화수 매장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이달 12일까지 총 24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추석 코스메틱 페어’를 전국 전점에서 진행한다.

이 행사를 통해 구매금액별로 10% 백화점 상품권 증정과 화장품 브랜드별 10% 추가 상품권 및 마일리지를 동시에 적립해주는 행사를 5일까지 진행해 평소보다 2배 이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설화수 윤조에센스 세트, 헤라 아쿠아볼릭 2종 세트, 랑콤 어드백스드 제니피끄 에센스 세트 등이 있으며, 브랜드별로 정품 추가 증정 및 한정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한독은 ‘추석 특별 기획전’을 위해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마련했다. 사진=한독
한독은 ‘추석 특별 기획전’을 위해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마련했다. 사진=한독

한독도 ‘추석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1만원대부터 7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네이처셋, 컬처렐, 테라큐민, 레디큐 등 한독의 대표 건강 브랜드가 참여한다.

추석 특별 기획전 구입 고객에게는 선물용 쇼핑백을 증정하고 컬처렐과 네이처셋 구매고객에게는 캡슐을 소분해 요일마다 규칙적으로 챙겨 먹을 수 있는 보관통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독은 9일과 15일에 네이버 라이브 쇼핑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컬처렐을 판매한다. 방송 전 알림을 신청하면 라이브 방송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추석 특별 기획전은 이달 26일까지 한독의 건강 전문 쇼핑몰 ‘일상건강’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한독몰’에서 진행된다.


김성미 chengmei@hanmail.net

관련기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37길 7 바로세움케이알 4층
  • 대표전화 : 02-596-7733
  • 팩스 : 02-522-7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수남
  • ISSN 2636-0039
  • 제호 : 이지경제
  • 신문사 : 이지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237
  • 등록일 : 2010-05-13
  • 발행일 : 2010-05-13
  • 대표이사·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편집국장 : 정수남
  • 이지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이지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ezyeconomy.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