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서울 공략 시동…‘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공개
DL이앤씨, 서울 공략 시동…‘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공개
  • 김성미
  • 승인 2021.09.10 22: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이버 주택전시관 개관…교통·교육·생활 등 다양한 인프라 풍부
현대인의 삶에 최적화된 특화설계 적용…합리적분양가로 중무장

[이지경제=김성미] 올해 상반기 건설 업계 최고의 영업이익을 올린 DL이앤씨가 하반기 서울을 공략하고, 실적 고공 행진을 노린다.

DL이앤씨가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3지구 10블록(강동구 상일동 554-38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10일 개관했다 이날 밝혔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실수요자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와 101㎡, 593세대로 이뤄졌다.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419세대, 전용면적 101㎡ 174세대 등으로 판상형, 타워형, 복층형 평면 등 다양한 형태를 지녔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고덕강일지구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하남 미사강변도시와도 인접해 최적의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DL이앤씨가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3지구 10블록에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를 공급한다. DL이앤씨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투시도. 사진=DL이앤씨
DL이앤씨가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3지구 10블록에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를 공급한다. DL이앤씨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투시도. 사진=DL이앤씨

서울지하철 5호선 강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2호선, 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과 2호선 삼성역, 강남역 등으로 쉽게 오갈 수 있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상일IC)와 중부고속도로(하남JC, 하남IC), 서울양양고속도로(강일IC), 올림픽대로 등이 단지와 가깝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가 사통팔달의 구조를 가진 셈이다.

단지 인근에는 강솔초등학교, 강명초등학교, 강명중학교가 있으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설립 계획 부지도 도보권에 있다. 단지 앞에는 복합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설립 용지가 마련돼 있으며 유치원, 도서관, 은행, 우체국 등 생활 편의시설을 비롯해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코스트코,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등도 마트 등오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공원 조성이 계획돼 있는 데다 능골근린공원, 벌말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 주변에는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예정), 강일역 광역환승센터(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서울 강동권 비즈니스 복합단지로 개발 중인 고덕비즈밸리를 비롯해 엔지니어링복합단지도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고덕비즈밸리에는 이케아, 영화관, 대형마트, 오피스, 연구개발(R&D) 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개 스카이라운지(공유주방), 탁구장, 당구장, 키즈스튜디오, 바이크스테이션 등이 들어선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2356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 예정이다. 물량의 50%는 해당지역(서울시 2년 이상 연속) 거주자에게, 나머지 50%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거주자에게 각각 공급된다.

아울러 단지의 전용면적 101㎡ 물량의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수도권 거주자,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 유주택자(1주택자)도 청약 신청을 통해 당첨 기회를 노릴 수 있다.

DL이앤씨가 공급하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각각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6일 예정이며, 계약은 같은 당 25일 11월 3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DL이앤씨가 관계자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DL이앤씨 출범 이후 서울에 처음 선보이는 신규 분양 단지인 데다 현상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다양한 상품 구성, e편한세상 브랜드 정체성까지 겸비한 단지다. 서울에 내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도권 수요자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김성미 chengmei@hanmail.ne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