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추석맞이 상생경영…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항공업계 추석맞이 상생경영…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 김성미 기자
  • 승인 2021.09.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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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지역취약계층에 특산물 전달
​​​​​​​한국공항공사,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지경제=김성미 기자] 추석을 앞두고 항공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내밀며 지역상생에 나서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지역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후원하기 위해 '추석명절 맞이 취약계층 지역 특산물 전달 행사'를 최근 개최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지역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후원하기 위해 '추석명절 맞이 취약계층 지역 특산물 전달 행사'를 최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인천공항공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인천지부와 협력해 인천지역 취약계층 500가구와 공항 인근 사회복지시설 3곳에 햅쌀·과일·고구마 등 인천지역 농장에서 생산한 지역 특산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인근 서울 양천구 신월청소년문화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을 위해 5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윤명희 신월청소년문화센터 관장(왼쪽),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오른쪽). 사진=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인근 서울 양천구 신월청소년문화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을 위해 5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윤명희 신월청소년문화센터 관장(왼쪽),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오른쪽). 사진=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인근 서울 양천구 신월청소년문화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을 위해 5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공항 인근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한국공항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미 기자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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