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코로나19 ‘이제 이슈 아니다’
[이지경제의 한 컷] 코로나19 ‘이제 이슈 아니다’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1.10.21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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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공식 개장 시간인 10시 30분 이전 출입자는 전사서명이나 안심전화 없이 무사 통과다. 보안요원도 제지하지 않는다. 이곳에는 백화점, 면제점, 호텔, 키자노, 아셈타워, 상가, 전시장, 세미나실 등이 대거 자리해 통상 9시 전에 출근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코엑스 공식 개장 시간인 10시 30분 이전 출입자는 전사서명이나 안심전화 없이 무사 통과다. 보안요원도 제지하지 않는다. 이곳에는 백화점, 면제점, 호텔, 키자노, 아셈타워, 상가, 전시장, 세미나실 등이 대거 자리해 통상 9시 전에 출근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지경제=정수남 기자] ‘코로나19와 동행’이 대세로 자리하고, 백신 접종이 늘면서 더 이상 국내에서 감염병은 이슈가 아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9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71명이 발생해 누적 34만68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날 각각 58명, 2만5333명보다 27배, 13배 이상 높은 것이다.

같은 기간 사망자 역시 3명 추가, 누적 447명에서 9명 추가, 2698명이 됐다.

다만, 이기간 평균 치명률은 1,76%에서 0.78%로 떨어졌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월 6일(1천211명)부터 이날까지 106일 연속 1000명 이상 발생을 지속했다.

다만, 국내 코로나 이슈는 사라졌다. 일상이 감염병 이전으로 돌아간 것이다.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잡았다.

앞서 지난달에는 10시 30분 이전에라도 코엑스에 들어가이 위해서는 전자서명이나 안심전화를 해야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앞서 지난달에는 10시 30분 이전에라도 코엑스에 들어가이 위해서는 전자서명이나 안심전화를 해야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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