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그룹, 임원 인사로 성장동력 마련 …적재적소에 인재 전진배치
DL그룹, 임원 인사로 성장동력 마련 …적재적소에 인재 전진배치
  • 이지뉴스
  • 승인 2021.10.24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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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CI 그리기 대회 수상작품. 사진=DL
DL그룹이 적소에 인재를 전진 배치하고 성장을 지속한다. DL CI 그리기 대회 수상작품. 사진=DL

[이지경제=이지뉴스] 올해 초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큰 성공을 거둔 DL그룹이 적소에 인재를 전진 배치하고 성장을 지속한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실제 DL의 올해 상반기은 매출 1조911억원으로 전년 동기(7443억원)보다 46.6% 증가했다.

같은 기간 DL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134억원, 7448억원으로 160%(698억원), 80.9%(4441억원) 각각 급중했다.

이를 고려해 DL이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선제적으로 단행하고, 지속 성장을 추진한다.

이번 인사는 지주회사 출범 후 첫 임원 인사다.

DL은 인재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위치에 배치하는데 이번 인사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DL관계자는 “급변하고 있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적으로 실행할 임원을 이번 인사에서 전진 배치했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탁월한 업무 성과를 증명한 인재를 중용하며 미래 인재 육성까지 도모할 수 있는 공고한 기반을 구축했다”며 “데이터 해석과 활용 역량의 고도화를 주도하며 데이터 경영을 추진할 수 있는 전문가를 임원으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 DL㈜
신규선임
경영임원 임은주

◇ DL이앤씨
신규선임
경영임원 여성찬, 한정환
전문임원 이재욱, 이석우, 양경호, 윤강호

◇ DL건설
신규선임
경영임원 홍순석, 박문수, 홍건표

◇ DL케미칼
신규선임
전용재, 장도석, 유완

◇ DL모터스
신규선임
배한곤

◇ GLAD
승진
상무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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