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림시계, 오리스 다이버 65 선봬
미림시계, 오리스 다이버 65 선봬
  • 신광렬 기자
  • 승인 2021.10.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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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신광렬 기자] 오리스 공식수입사인 미림시계가 다이버 시계 특별판을 25일 선보였다.

오리스 다이버 65. 사진=미림시계
오리스 다이버 65. 사진=미림시계

오리스는 100년 넘게 기계식 시계 생산에 주력해, 스위스에서도 선구적인 제품을 만든는 것으로 이름났다.

오리스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특수한 장치를 장착한 기계식 시계 생산으로 국내 고객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명품시계 브랜드 가운데 충성 고객층이 두텁기로 유명하다.

오리스에는 많은 인기 있는 디자인이 있지만,  이중 하나가 1965년에 출시된 잠수부 시계에서 유래한 복고풍 작품인 다이어 65다.

시대를 초월한 이 제품의 다음 작품은 회색 그라데이션 다이얼로, 시계 바늘, 인덱스, 12시 방향의 삼각형 도트에 적용된 청록색 야광은 수중과 같은 저조도 조건에서 밝은 청록색으로 빛난다. 그러면서도 이 제품은 낮에도 재료와 색상 대비가 다이얼에 탁월한 선명도를 제공한다.

이 같은 독특한 요소와 함께 친숙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 40㎜ 스테인리스 스틸 다이버 65라는 게 미림시계 설명이다.

다이버 65는 단방향 회전 베젤, 스크류 잠금식 크라운,  10바(100미터) 방수 기능이 있으며, 스위스 메이드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를 사용한다. 다이버 65는 블랙 가죽 스트랩, 폴딩 버클이 있는 멀티피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제공된다.


신광렬 기자 singha123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