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낙엽이 깔린다는 생각은 버려
[이지경제의 한 컷] 낙엽이 깔린다는 생각은 버려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1.10.3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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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윤서 기자] 낙엽은 통상 길 위에 깔린다. 다만, 깔리지 않고 꼿꼿이 서는 낙엽도 있다.

31일 아침 경기도 검단산 성남시 구간 등산로에서 잡았다.

낙엽이 깔리지 않고 서 있다. 사진=정윤서 기자
낙엽이 깔리지 않고 서 있다. 사진=정윤서 기자
거미줄에 걸린 것일까? 비밀은 나뭇가지다. 나뭇가지가 함께 떨어졌기 때문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거미줄에 걸린 것일까? 비밀은 나뭇가지다. 나뭇가지가 함께 떨어졌기 때문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등산로는 수종에 따라 다른 길을 만들었다 (위부터)떡깔나뭇잎 등이 깔린 등산로는 붉은색, 싸리나무 잎 등이 깔인 등산로는 노란색 계통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등산로는 수종에 따라 다른 길을 만들었다 (위부터)떡깔나뭇잎 등이 깔린 등산로는 붉은색, 싸리나무 잎 등이 깔인 등산로는 노란색 계통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등산로는 수종에 따라 다른 길을 만들었다 (위부터)떡깔나뭇잎 등이 깔린 등산로는 붉은색, 싸리나무 잎 등이 깔인 등산로는 노란색 계통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위부터)남한산성도립공원의 단풍과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변 단풍, 인근 주택가 단풍, 사진=정윤서 기자
(위부터)남한산성도립공원의 단풍과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변 단풍, 인근 주택가 단풍, 사진=정윤서 기자
(위부터)남한산성도립공원의 단풍과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변 단풍, 인근 주택가 단풍, 사진=정윤서 기자
(위부터)남한산성도립공원의 단풍과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변 단풍, 인근 주택가 단풍, 사진=정윤서 기자
(위부터)남한산성도립공원의 단풍과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변 단풍, 인근 주택가 단풍. 사진=정윤서 기자
아직 물들기를 거부하는 나무도 많다. 사진=정윤서 기자
아직 물들기를 거부하는 나무도 많다. 사진=정윤서 기자
아직 물들기를 거부하는 나무도 많다. 사진=정윤서 기자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