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곧 봄, 조금만 버티자
[이지경제의 한 컷] 곧 봄, 조금만 버티자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2.02.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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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수남 기자] 이번 겨울은 유난히 눈도 많고, 한파도 잦았다. 게다가 정부의 안이한 대처로 코로나19도 극성을 부렸다.

2일 새벽 휴대폰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지하철 8호선 신흥역과 수진역을 잇는 성남중앙지하상가에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지하철 8호선 신흥역과 수진역을 잇는 성남중앙지하상가에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지하철 8호선 신흥역과 수진역을 잇는 성남중앙지하상가에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눈, 비가 오거나 추운 겨울, 무더운 여름에 상대적으로 쾌적한 왕복 1.5㎞ 정도의 지하상가에는 운동하는 인근 주민이 많다. 사진=정수남 기자
눈, 비가 오거나 추운 겨울, 무더운 여름에 상대적으로 쾌적한 왕복 1.5㎞ 정도의 지하상가에는 운동하는 인근 주민이 많다. 사진=정수남 기자
눈, 비가 오거나 추운 겨울, 무더운 여름에 상대적으로 쾌적한 왕복 1.5㎞ 정도의 지하상가에는 운동하는 인근 주민이 많다. 사진=정수남 기자
아울러 추위를 피하는 노숙자 역시 많다. 밤새 이곳을 지키는 대여섯명의 관리자가 노숙을 눈 감아주기 때문이다. 맨위 사진에서 이곳 관리인이 자전거를 타고 순찰을 돌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아울러 추위를 피하는 노숙자 역시 많다. 밤새 이곳을 지키는 대여섯명의 관리자가 노숙을 눈 감아주기 때문이다. 맨위 사진에서 이곳 관리인이 자전거를 타고 순찰을 돌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아울러 추위를 피하는 노숙자 역시 많다. 밤새 이곳을 지키는 대여섯명의 관리자가 노숙을 눈 감아주기 때문이다. 맨위 사진에서 이곳 관리인이 자전거를 타고 순찰을 돌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아울러 추위를 피하는 노숙자 역시 많다. 밤새 이곳을 지키는 대여섯명의 관리자가 노숙을 눈 감아주기 때문이다. 맨 아래 사진에서 이곳 관리인이 자전거를 타고 순찰을 돌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오전 6시에는 노숙인도 이곳에서 철수한다. 사진=정수남 기자
오전 6시에는 노숙인도 이곳에서 철수한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곳에 입점한 성남시 청년지원센터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가승을 부리는 겨울을 피해 휴점했다. 봄에 다시 문을 연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곳에 입점한 성남시 청년지원센터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가승을 부리는 겨울을 피해 휴점했다. 봄에 다시 문을 연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편, 4일이 입춘이다.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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