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 음료, 색다른 맛과 개성 자랑
시원한 여름 음료, 색다른 맛과 개성 자랑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2.05.26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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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여름 디저트 음료 ‘파르페’ 2종
이디야커피, 충남 과일로 만든 ‘생과일주스’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크리에이션’ 한정판
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수박음료 등 한정판 여름 음료가 잇달아 선을 보인다. 

투썸플레이가 여름 디저트 음료 '파르페' 2종을 출시한다. 사진=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가 여름 디저트 음료 '파르페' 2종을 출시한다. 사진=투썸플레이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올여름을 앞두고 무더위를 식혀줄 디저트 음료 ‘파르페’ 2종을 출시한다.

추억의 파르페를 투썸플레이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주 고객층인 MZ 세대를 겨냥해 특별한 맛과 개성 있는 비주얼로 완성했다.

무더위 속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줄 시원하고 달콤한 맛은 물론, 음료와 아이스크림 사이를 가득 채운 다양한 토핑으로 보는 재미와 식감까지 더했다.

‘초콜릿 파르페’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맛으로 특히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초콜릿’을 투썸만의 개성을 더해 세련되게 풀어냈다. 초콜릿 생크림과 우유를 아낌없이 담아 만든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무스와 아이스크림 사이에 머랭, 초콜릿 시리얼, 와플, 오레오 토핑을 듬뿍 넣어 입 안 가득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로얄 밀크티 파르페’는 투썸플레이스의 상징 음료 ‘로얄 밀크티 쉐이크’를 파르페로 구현해 진한 밀크티의 맛을 그대로 맛볼 수 있다. 은은한 홍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밀크티 크림으로 만든 로얄 밀크티 무스에 머랭, 초콜릿 시리얼, 와플, 롤 쿠키에 아이스크림까지 더해 재밌는 식감도 느낄 수 있다.

이디야커피가 충청남도 과일로 만든 '생과일주스' 2종 신제품을 선보인다.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가 충청남도 과일로 만든 '생과일주스' 2종 신제품을 선보인다.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26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논산 수박과 부여 대추 방울토마토를 사용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생과일주스’ 2종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지난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수박과 식사대용에 대한 이슈 강화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토마토를 활용했다.

‘생과일 수박주스’는 논산에서 재배된 당도 높은 고품질 생수박을 그대로 갈아 넣어 무더위 여름철 갈증해소에 제격이다. 11브릭스(brix) 이상의 논산 수박 고유의 달콤함과 청량함을 더욱 극대화했다. ‘생과일 토마토주스’는 맛과 영양이 풍부한 부여 대추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갈아낸 음료로 새콤달콤한 맛은 물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이디야 ‘생과일주스’ 2종은 대용량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을 고려해 레귤러, 엑스트라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며 8월 15일까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충청남도와 지역 농산물 유통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유통 협약을 체결해 협약에 다라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뿐 아니라 농산물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 전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우리 농산물인 ‘논산 수박’과 ‘부여 대추 방울토마토’를 사용해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품질의 ‘생과일주스 2종’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지속적인 상생 전략을 통해 국내 원재료를 활용한 품질 좋은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스프레소가 '바리스타 크리에이션' 아이스커피의 시즌 한정판을 내놓는다. 사진=네스프레소
네스프레소가 '바리스타 크리에이션' 아이스커피의 시즌 한정판을 내놓는다. 사진=네스프레소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행복한 여름을 완성해 줄 ‘바리스타 크리에이션’ 아이스커피 8종을 여름 시즌 한정판과 함께 출시했다.

‘바리스타 크리에이션’ 아이스커피는 얼음과 함께 즐길 때 최상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4종류의 아이스커피에 이어 한정판 ‘리미냐 오버 아이스’ 및 ‘아이스 코코넛향 커피’ 4종이 새롭게 출시돼 소비자들은 이번 여름 총 8 종류의 아이스커피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리미냐 오버 아이스’는 산뜻한 라임향과 민트향이 부드러운 산미의 커피와 만나 한 여름의 시원한 바람 같은 상쾌함을 선사한다. 오리지널은 ‘바리스타 크리에이션 리미냐 오버 아이스(에스프레소 40ml)’로, 버츄오는 ‘이그조틱 리미냐 오버 아이스(더블 에스프레소 80ml)’로 출시된다.

‘아이스 코코넛향 커피’는 아라비카 원두의 섬세한 아로마에 코코넛향과 은은한 바닐라향의 달콤함이 더해져 이국적인 풍미를 제공한다.

한정판 외에도 산뜻한 아이스커피 또는 우유를 더한 아이스 라떼로 즐기기에 좋은 ‘아이스 프레도 델리카토(에스프레소 40ml)’, 진한 아이스커피를 위한 ‘아이스 프레도 인텐소(에스프레소 40ml)’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운동후 즐기는 커피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사진=매일헬스뉴트리션
매일헬스뉴트리션이 운동후 즐기는 커피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사진=매일헬스뉴트리션

매일헬스뉴트리션의 단백질 음료 브랜드 셀렉스 스포츠가 ‘셀렉스 프로핏(Protein+Fit)’으로 새단장하며 신제품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신제품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는 분리유청단백질과 아미노산 BCAA에 최고등급 원두를 결합한 커피 프로틴 음료다. 운동 전후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커피에 단백질을 더한 새로운 프로틴 음료를 개발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는 최고등급의 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와 콜롬비와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스모키한 풍미가 조화로운 커피다. 해발 1400m 이상 고산지에서 재배되는 최고등급 SHB(Strictly Hard Bean) 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와 콜롬비와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스모키한 풍미가 조화로운 커피를 완성했다.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 커피가 필요할 때 즐기기에도 좋다.

셀렉스 프로핏은 셀렉스 전용 쇼핑몰 셀렉스몰, 네이버 셀렉스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게 가볍게 운동을 즐기시는 분들부터 운동 전문가까지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준비했다”며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메리카노 타입의 프로틴 음료다. 최고등급 고산지 원두를 사용해 시원한 얼음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고, 분리유청단백질과 아미노산 BCAA까지 더해 여름철 최고의 운동 부스터가 되어줄 것이다”고 말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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