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제조물책임 모범사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위니아, 제조물책임 모범사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2.07.0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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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형 상무, PL 대응체계 구축 및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
장기 노후 김치냉장고 자발적 리콜 등 안전과 사회적 책임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조경형 위니아 대외협력담당(상무)가 제조물책임(PL) 대응체계 구축 및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일, KEA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 ‘전자제품 PL센터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조경형 상무는 위니아의 제조물책임 대응 프로세스 확립과 장기사용 전자제품에 대한 기업의 PL대응 모범사례를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첨부사진] 위니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jpg
[첨부사진] 위니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jpg

특히 국가기술표준원과 함께 장기사용 노후 김치냉장고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적극 시행함으로써 리콜에 따른 부정적인 인식과 우려는 줄이고 소비자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나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소비자 피해 예방 활동과 가전제품 안전사용 캠페인 등 소비자 안전과 권익 증진에 기여했으며, 소비자단체와도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갔다.

조경형 위니아 대외협력담당은 “위니아는 대한민국 1등 김치냉장고 브랜드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 안전과 권익 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제조물책임과 관련해 제품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소비자 안전 확보 및 피해 예방을 통해 ESG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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