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전시회] ‘호텔페어 2022’ 현장을 가다
[사진으로 보는 전시회] ‘호텔페어 2022’ 현장을 가다
  • 신광렬 기자
  • 승인 2022.07.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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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신광렬 기자]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개막한 호텔 산업 전시회 ‘호텔페어 2022’를 사진으로 살펴본다.

‘호텔페어 2022’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를 키워드로 120개사가 350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이에 따라 이번 전시회는 무인 플랫폼의 상용화 등 디지털 기술과 제품이 다수 출품되고, 비누와 고체 치약, 대다무 칫솔 등 최근의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한 호텔 비품도 다양하게 전시됐다.

이밖에도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에 발맞춘 ‘펫캉스 기획관’ 등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개막 첫날 ‘호텔페어 2022’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다.

‘호텔페어 2022’ 전시장의 전경. 사진=신광렬 기자
‘호텔페어 2022’ 전시장의 내부 전경. 사진=신광렬 기자<br>
‘호텔페어 2022’ 전시장의 내부 전경. 사진=신광렬 기자

‘호텔페어 2022’ 전시장의 내부 전경.

개막 첫날, 28일 오전부터 많은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가구수입업체 ’FM 가구‘ 부스에 전시된 호텔용 가구들. 사진=신광렬 기자

가구수입업체 ’FM 가구‘ 부스.

다양한 업체에서 전시한 참신하고 예쁜 가구들이 참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펫캉스 기획관’의 전경. 사진=신광렬 기자

‘펫캉스 기획관’에서는 펫캉스(펫+호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에 맞춘 펫 용품과 정보를 제공했다.

친환경 어메니티 기업 ’플래닛팩토리‘ 부스에서 제품 설명을 듣는 참관객. 사진=신광렬 기자

친환경 어메니티 기업 ’플래닛팩토리‘ 부스에서 제품 설명을 듣는 참관객.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며 호텔업계에서도 친환경 제품들을 도입하고 있다.

‘호텔페어 2022’는 28~31일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열린다.


신광렬 기자 singha1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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