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9월 말 분양
중흥,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9월 말 분양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2.09.23 14:4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축구장 12개규모 공원 조성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9월 말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하는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투시도_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jpg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투시도. 사진=중흥건설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는 전북 익산시 신동, 모현동2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전용 59~99㎡, 8개동의 총 834세대 중 임대를 제외한 795세대를 분양한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란 민간사업자가 지자체를 대신해 70% 이상의 공원을 개발해 기부채납하고 30%에 주거시설을 짓는 방식을 말한다. 모인공원은 약 9만㎡ 규모로 축구경기장 약 12배 크기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KTX·SRT 익산역을 비롯해 시외버스터미널이 자리해 대중교통을 통한 전국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북부시장, 롯데시네마, CGV 등이 인접해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모델하우스는 익산시 오산면 송학리 667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5년 9월 예정이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