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오션월드 이용권 단독 특가 판매
야놀자, 오션월드 이용권 단독 특가 판매
  • 김선주 기자
  • 승인 2023.08.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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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가 레저 프로모션 ‘슈퍼놀이위크’ 진행
레저 카테고리 거래액 19년 대비 58% 증가
사진=야놀자
사진=야놀자

[이지경제=김선주 기자] 야놀자가 홍천 ‘오션월드’ 이용권을 단독 특가 판매한다.  

앞서 야놀자는 여름 성수기 캠페인 ‘놀자, 계산적으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파격적인 레저 전용 혜택을 총망라한 ‘슈퍼놀이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7일까지 매주 테마파크ㆍ워터파크 등 인기 레저 상품을 엄선하고 초특가로 판매한다.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가격 경쟁력으로 증가하는 여름 레저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 지난 7월 레저 카테고리 거래액은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대비 58% 성장했다.

야놀자는 오는 17일까지 ‘슈퍼놀이위크 – 오션월드 편’을 선보인다. 먼저 오늘(11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야놀자 라이브를 진행하고 오션월드 전용 15%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해 최대 68% 할인가로 판매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중 구매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카바나(1명), 선베드(5명) 이용권을 제공한다. 방송 종료 후에도 선착순 1만 명은 오션월드 전용 10% 할인 쿠폰 사용이 가능하며 오션월드 이용권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명조끼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여행·여가 대표 플랫폼으로서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레저까지 즐길 수 있도록 압도적인 고객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야놀자만의 인벤토리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및 혜택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선주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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