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 콩영양 담은 건강간식 ‘소이조이’ 출시
한국오츠카제약, 콩영양 담은 건강간식 ‘소이조이’ 출시
  • 전수인 기자
  • 승인 2024.06.1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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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 프리...대두의 식물성 단백질·식이섬유 담아
사진=한국오츠카제약

[이지경제=전수인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이 건강간식 ‘소이조이(SOYJO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이조이는 콩(SOY)과 즐겁다(JOY)의 합성어로 콩의 영양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다. 건강과 즐거움을 담은 제품명처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걸맞은 제품이라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대두를 주원료로 만든 소이조이는 콩의 영양분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통째로 담아 제품 하나당 약 35알의 대두를 사용해 풍부한 단백질 및 식이섬유 함량을 자랑한다.

국내에서는 찾기 어려운 구워 만든 바 타입의 글루텐 프리 식품이라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며, 대두분에 블루베리, 딸기, 사과, 아몬드 등 다양한 원재료들을 넣고 오븐에 구워 내 딱딱하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소이조이는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애플 ▲아몬드&초콜릿 등 총 4가지맛으로 출시되며, 추후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니즈에 맞는 제품들로 품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국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소이조이는 콩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다양한 원재료와 맛있게 구워낸 차별화된 형태로,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오는 7월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배우 혜리의 신규 광고를 공개, 각종 미디어를 통해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혜리와 소이조이의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다채로운 홍보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소이조이는 각종 온라인몰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전국 편의점과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수인 기자 news@ezy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