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금 1억원’...부영그룹, 2024년 공채 실시
‘출산장려금 1억원’...부영그룹, 2024년 공채 실시
  • 이원진 기자
  • 승인 2024.06.1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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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16일까지 서류 접수
사진=부영그룹
사진=부영그룹

[이지경제=이원진 기자] 최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 직원 자녀 출생아 1명당 출산장려금 1억원을 지급해 주목받고 있는 건설 전문기업 부영그룹이 2024년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분야별 총괄 책임자 초빙과 경력 및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부영그룹 채용은 분야별 총괄 책임자 초빙은 건설부문, 영업부문, 재무부문, 관리부문, 레저부문에서 이뤄진다. 경력 및 신입직원 모집 부문의 경우 기술부문을 비롯해 홍보, 기획, 법규, 재무, 해외사업, 전산을 포함한 관리부문과 레저부문 등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학사학위 또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이며, 각 분야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 등을 우대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그룹 내 계열사인 부영주택 및 모집 부문에 해당하는 전국·해외의 관계사로 배치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16일까지로 지원자들은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순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 일정이 통보된다.


이원진 기자 news@ezy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