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앤비디아·애플 등 미국주식 6종 ‘쏜다’
신한투자증권, 앤비디아·애플 등 미국주식 6종 ‘쏜다’
  • 황정일 기자
  • 승인 2024.06.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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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까지 ‘슈퍼SOL 행운의 주사위’ 이벤트 실시
1인당 1회 제공...최소 500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 지급
슈퍼SOL 행운의 주사위 이벤트. 사진=신한투자증권
슈퍼SOL 행운의 주사위 이벤트. 사진=신한투자증권

[이지경제=황정일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미국 주식을 증정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앱인 신한 슈퍼SOL에서 ‘행운의 주사위 굴리고 미국 주식 받아요!’ 이벤트를 8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 슈퍼SOL은 신한금융의 주요 그룹사인 은행·카드·증권·라이프·저축은행 등 금융 앱의 핵심 기능을 결합, 한 곳에서 편리하게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는 통합 앱이다. 신한 슈퍼SOL에서는 미국 주식 매매, 관심 종목 관리, 핵심 뉴스 제공은 물론 인기종목과 상승·하락 종목 확인 등 투자에 꼭 필요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한 슈퍼SOL 앱에서 행운의 주사위를 굴리면 누구나 소수점 주식을 받을 수 있다. 미국 주식은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TSMC ▲알파벳A 등 총 6종으로, 해당 소수점 주식을 최소 500원, 최대 1만원 받을 수 있다. 미국 주식을 받기 위해서는 신한투자증권 계좌가 필요하고, 주사위 이벤트 참여 후 계좌를 개설해도 된다. 주사위 기회는 1인당 1회씩 제공되며 당첨된 주식은 약 10영업일 후에 지급된다.

이와 함께 슈퍼SOL에서는 미국 주식 매수 수수료 ZERO 이벤트도 8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매수 시 무료 수수료, 매도 시 0.07% 수수료가 적용된다. 신한투자증권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개설된 증권종합계좌, CMA, S-LITE+계좌, 신한은행 S-LITE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수수료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단, 관리점 또는 컨설턴트가 등록된 계좌는 제외되고, 신한 SOL증권 앱 및 HTS에서는 해당 이벤트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5월 해외주식 양방향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오픈, 해외주식 서비스 관련 매매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국내 주식 및 해외주식 매매 시, 환전 없이 원화(KRW) 및 외화(USD·JPY·CNY·HKD) 예수금으로 해당 종목의 결제일에 필요한 금액만큼 자동 환전돼 양방향 주식 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다. 또 해외주식의 민감한 권리정보를 한층 빠르고 정확하게 조회할 수 있는 해외주식 권리정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황정일 기자 news@ezy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