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반값 할인존 오픈
홈플러스, 반값 할인존 오픈
  • 남라다
  • 승인 2012.09.0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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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44개 특별 상품 최대 80% 할인 판매

[이지경제=남라다 기자] 홈플러스가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 내에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하는 반값 쇼핑존 'D-DOWN(Discount Down)존'을 오픈했다.

 

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D-Down존에서는 매주 44개 특별상품을 엄선해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D-DOWN’존은 명품 패션잡화, 프리미엄 키즈용품 및 주방용품, 지역 특산물 등 기존 대형마트에서 취급하지 않는 차별화된 아이템을 엄선,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2회에 걸쳐 각각 22개 상품을 선보인다.

 

품목별로는 7일부터 9일까지 알트베니 케이트 원피스(400벌 한정)를 80% 할인된 7900원에 판매하며, BSW피자팬(200개)은 3만1500원에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코렐 보라꽃 디너웨어세트 18P 세트(100세트)는40% 할인된 7만5000원, 다이치 프리미엄 카시트 듀웰 바이올렛(60개)은45% 할인된 27만7750원 등에 만나볼 수 있다.

 

10~13일에는 아놀드바시니 패션양말 890원, 테팔 GV4 쏘테이스티 브라운 인텐시움3D 코팅 열센서 후라이팬(28cm+32cm) 5만4700원, 한삼인 6년근 궁중홍삼대보(51ml* 30포) 2만7900원, 디즈니 카스 뉴마크 차렵이불을 1만9900원 등에 구입할 수 있다.

 

‘D-DOWN’존에서는 단 1명이 구매하더라도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홈플러스를 통한 구매 및 A/S 등을 통해 쇼핑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등 기존 소셜커머스와 대형마트의 강점을 적절히 융합한 쇼핑서비스라고 홈플러스는 설명했다.

 

홈플러스 김웅 전자상거래사업본부장은 “최근 급증하는 인터넷쇼핑몰 이용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D-DOWN’존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가상스토어, SNS 등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라다 nrd@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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