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분사 후 첫 신입사원 공개 채용
국민카드, 분사 후 첫 신입사원 공개 채용
  • 최고야
  • 승인 2014.01.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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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직무·통계·IT 등 3개 부문 채용 …9일 오후 5시 마감
[이지경제=최고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심재오)가 지난 2011년 3월 KB국민은행으로부터 분사한 이후 처음으로 신입 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일반 직무(경영지원·마케팅·채권관리 등), 통계(CRM·리스크관리 등), IT(IT개발·IT보안 등) 등 3개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2014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 학사 이상 학위 또는 동등 학력 이상 소지자이다.
 
입사 지원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에서 1월 2일부터 1월 9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미래에 대한 도전 의지와 열정, 투철한 주인 의식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영업력 강화 및 고객만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를 적극 채용할 계획"이라 밝혔다.
 

최고야 cky@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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