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프리미엄브랜드지수 7년 연속 1위
신한카드, 프리미엄브랜드지수 7년 연속 1위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6.07.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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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BIG to GREAT 비전 달성할 것”
▲ 손병관 신한카드 브랜드전략본부장이 상패를 받고 있다.

[이지경제] 곽호성 기자 = 신한카드는 20일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1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신용카드 부문에서 7년 연속으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기업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3대 평가기관 카드 부문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 올해 3월에도 능률협회컨설팅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5년 연속 1위에 오른 바 있다. 금융권에서는 창의적이고 미래를 내다보는 경영이 신한카드의 높은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주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신한카드 창의경영의 대표적 사례가 모바일 생활 플랫폼 ‘신한FAN’이다. 이 플랫폼은 모바일 간편 결제 및 각종 금융서비스와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미래를 위해 고객중심 마케팅 체계 ‘Code9’ 활성화 및 빅데이터 컨설팅 등 빅데이터 경영 체계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 트렌드 연구소를 설립하고 단순한 소비패턴 분석을 뛰어넘어 미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예상해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

이외에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의 해외 비즈니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12월에는 따뜻한 금융 추진팀을 만들었다. 따뜻한 금융 추진팀은 사회공헌에 애쓰고 있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창의와 혁신으로 업의 판을 새롭게 흔들고, 리딩 카드로써의 독보적인 브랜드를 구축해 이를 통해서 규모의 1등을 넘어 차별화 된 Only1으로 도약하겠다는 ‘BIG to GREAT’ 비전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곽호성 기자 grape@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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