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리터당 최대 300원 할인 주유카드 선보여
롯데카드, 리터당 최대 300원 할인 주유카드 선보여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7.02.22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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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롯데카드>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롯데카드가 SK엔크린과 제휴해 운전자들의 알뜰한 주유 소비를 도울 수 있는 주유 특화카드를 내놨다.

22일 롯데카드는 SK주유소에서 리터당 최대 300원, 월 4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오일킹 SK롯데카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리터당 150원, 100만원 이상이면 리터당 200원, 150만원 이상이면 리터당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월 할인 한도는 각각 1만5천원, 2만5천원, 4만원 순이다.

단 1회 주유금액 10만원까지만 할인이 적용되며 월 최대 4회까지 사용 가능하다.

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SK주유소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캐시백이 지급된다. 여기에 추가로 롯데마트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롯데아울렛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3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단 중복참여는 불가능하다.

또 같은 기간 동안 더케이손해보험 자동자보험 30만원 이상 결제시 3만원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오일킹 SK롯데카드는 SK주유소에서 집중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실속있는 상품이다.”며 “해당카드를 통해 유가 상승기에 많은 운전자들이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일킹 SK롯데카드는 롯데카드 홈페이지나 카드신청 콜센터, SK엔크린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연회비는 국내 1만원, 해외겸용 1만 5천원이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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