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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임기 3년
▲ 제 49기 현대자동차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원희 현대차 대표이사가 안건을 처리하고 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3년 임기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 사진 = 뉴시스 >

[이지경제] 이한림 기자 =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17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사옥에서 열린 제 49기 주주총회에서 현대차는 정몽구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주주총회 이전에 현대차의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의 반대 의결권 행사 여부가 관심을 모았으나 별다른 잡음 없이 의결됐다. 

한편 현대차 이사들의 보수 한도는 지난해와 같은 150억원으로 책정됐다. 현대차는 이번 주총에서 전년과 같은 중간배당 1000원을 포함한 총 4000원을 배당키로 의결했다. 

이한림 기자  lhl@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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