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디지털 인프라 갖춘 혁신 오피스 마련
메트라이프생명, 디지털 인프라 갖춘 혁신 오피스 마련
  • 안창현 기자
  • 승인 2017.10.13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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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트라이프생명

[이지경제] 안창현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은 서울 강남과 강북에 디지털 인프라를 갖춘 혁신 오피스 공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이파크타워(I-Park Tower)'에 마련된 강남 센터는 메트라이프생명의 강남지역 41개지점, 1500여명의 재무설계사들이 사용한다. 또 재무설계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센터와 고객센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23일에는 종구 광화문의 디타워(D-Tower)에 강북지역 5개지점, 200여명의 재무설계사를 위한 강북센터를 오픈한다.

김성환 메트라이프생명 CA채널 담당 전무는 “새로운 강남센터와 강북센터는 단순한 사무실 이전을 넘어 메트라이프생명 재무설계사 조직의 전반적인 영업 환경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재무설계사들에게 더 나은 업무 환경 제공은 물론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창현 기자 isangahn@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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