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김동연·정의선, 현대차 연구소서 미래수소전기차 회동
[현장] 김동연·정의선, 현대차 연구소서 미래수소전기차 회동
  • 이한림 기자
  • 승인 2018.01.17 1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17일 오전 경기 용인 처인구 현대자동차그룹 환경기술연구소에서 수소전기차 넥쏘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김동연(가운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현대차 경영진들과 17일 오전 경기 용인 처인구 현대자동차그룹 환경기술연구소에서 수소전기차 '넥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이지경제] 이한림 기자 =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소재 현대자동차그룹 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등 현대차 경영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김 부총리가 대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기업 현장 소통 간담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앞서 김 부총리는 지난해 12월 LG그룹 방문을 시작으로 기업인들과의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연구소에서 친환경차 국산 부품개발 현황 등을 살펴보고,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현대차의 신형 수소차 ‘넥소’에 탑승해 수소전기차 및 자율주행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사진=조성진 기자
김동연(가운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전 경기 용인 처인구 현대자동차그룹 환경기술연구소에서 수소전기차 '넥쏘'의 원격 주차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이한림 기자 lhl@ezy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