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한국전력공사‧포스코 등 주요 기업 신입사원 공채 진행
[취업] 한국전력공사‧포스코 등 주요 기업 신입사원 공채 진행
  • 남경민 기자
  • 승인 2018.04.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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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 남경민 기자 = 한국전력공사, 포스코, 현대백화점그룹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잡코리아는 10일 주요 대기업‧공기업의 신입 공채 정보를 안내했다.

먼저 한국전력공사가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분야는 ▲사무(84명) ▲배송/송변전(392명) ▲통신(33명) 등 총 567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절차를 살펴보면 서류전형, 직무능력검사/인성검사, 직무면접, 경영진면접, 신체검사/신원조회 순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23일(월)에 발표되며 직무능력검사/인성검사는 4월28일, 직무면접 5월14일~18일, 경영진면접 5월29일~6월1일 진행된다.

또 포스코그룹은 16일 오후 2시에 서류 접수를 마감한다. 포스코는 ▲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포스코켐텍 ▲포스코엠텍 등 총 5개 계열사에서 공채를 진행 중이다. 포스코그룹의 경우 계열사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29일에 공통 진행되는 포스코 그룹 인적성검사(PAT)의 경우 1개 회사만 응시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대백화점그룹은 2018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전형의 입사지원이 오늘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이번 채용은 대학교 취업지원실 추천을 비롯해 스펙타파 오디션, 대학교 현장면접 등 총 3가지 전형으로 진행됐다. 이 중 학교와 전공 등을 배제한 일명 ‘블라인드 채용’인 스펙타파 오디션 전형이 오늘 마감된다. 모집부문은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 Duty Free다. 

지원자들은 원서 접수 후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1차 면접(팀장), 인턴실습, 2차 면접(임원), 교육을 거쳐 최종합격 하게 된다. 서류접수는 현대백화점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앞서 현대백화점그룹의 대학교 취업지원실 추천 전형은 지난 4월5일에, 대학교 현장면접 전형은 4월9일에 각각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자료=잡코리아
자료=잡코리아

 


남경민 기자 nkm@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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