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교통 어때?] 징검다리 연휴 시작…토요일 고속도로 양방향 혼잡
[주말 교통 어때?] 징검다리 연휴 시작…토요일 고속도로 양방향 혼잡
  • 한지호 기자
  • 승인 2018.05.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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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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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 조소현 기자 = 5월 셋째 주 주말인 19일과 20일은 징검다리 연휴로 고속도로 양방향이 평소보다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요일 지방방향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한국도로공사는 주말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505만대로 예상했다. 또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는 56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50만대로 관측했다.

토요일 서울을 기준으로 ▲대전 3시간30분 ▲부산 6시간40분 ▲광주 5시간20분 ▲목포 5시간50분 ▲강릉 4시간50분 ▲양양 4시간 등으로 평소보다 다소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로 올라오는 시간도 이와 비슷하거나 조금 덜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정체 시간대로 지방 방향은 11시~12시 가장 혼잡하며 20시~21시부터 해소될 것으로 예측했다. 서울 방향은 07시~08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24시~일요일01시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자세한 교통상황은 로드플러스 홈페이지(http://www.roadplus.co.kr) 또는 상담센터(1588-2504)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지호 기자 ezyhan1206@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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