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늦더위 ‘주춤’…성큼 다가온 가을 알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현장] 늦더위 ‘주춤’…성큼 다가온 가을 알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 조소현 기자
  • 승인 2018.09.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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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성진 기자
절기상 ‘백로(白露)’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핀 황화코스모스가 가을을 알리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이지경제] 조소현 기자 = 절기상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인 ‘백로(白露)’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7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또 남부지방은 대체로 구름이 많아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내일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다. 특히 낮 기온은 햇볕에 의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사진=조성진 기자
절기상 ‘백로(白露)’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가을을 즐기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조소현 기자 jo@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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