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삼성전자, 분기배당 권리주주 확정 위해 다음달 주주명부 폐쇄外
[장 마감 후 공시] 삼성전자, 분기배당 권리주주 확정 위해 다음달 주주명부 폐쇄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8.09.12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분기배당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내달 1∼14일 주주명부를 폐쇄한다고 공시했다. 기준일은 오는 30일이다.

△지엠비코리아(013870)는 현대기아자동차에 590억원 규모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하이브리드(HEV)용 전동식 워터펌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2.63% 수준이다.

△카카오(035720)는 계열회사인 카카오엠의 주식 512만7740주를 현물출자를 통한 신주취득 방법으로 5127억7400만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0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콘텐츠 전문회사 설립을 통한 음악/영상 제작 역량강화 등 사업 기반 구축”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세계(004170)는 계열사 신세계디에프의 보통주 220만주를 취득하기 위해 1100억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유앤아이(056090)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전방 경추 고정용 플레이트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SECULOK ACP 시스템'의 수입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바른전자(064520)는 운영자금 190억원, 시설자금 38억원 등 총 228억원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3000만주가 새로 발행되며 예정 발행가는 주당 761원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중앙오션(054180)에 대해 공시번복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을 예고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제일제강(023440)에 대해 공시번복으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사유로 12일 하루 간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