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삼성전자, 전직 임원 업무상 배임 사실 확인外
[장 마감 후 공시] 삼성전자, 전직 임원 업무상 배임 사실 확인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8.11.0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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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전직 임원이었던 이모 전무가 허위 경비청구 등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이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피해액은 7810만원이다. 이 전무의 자료 유출에 대한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내려졌다.

△STX중공업(071970)은 재무구조개선(회생담보권 변제)을 위해 경남 창원 소재 토지·건물·기계장치를 395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장부가액 기준 양도금액은 1046억4082만9459원이다. 회사 측은 "양도금액과 매각금액 차이로 약 651억원의 양도차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전KPS(051600)는 한국남부발전으로부터 517억3147만원 규모의 2017~2018년도 발전설비 경상정비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4.2% 규모다.

△GS리테일(007070)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 증가한 776억2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9% 늘어난 2조3254억200만원이며 순이익은 55.0% 증가한 616억700만원이다.

△삼호(001880)는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9% 증가한 241억7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1.2% 늘어난 2377억5500만원이며 순이익은 82.3% 증가한 202억8700만원이다.

△하나투어(039130)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30% 감소한 51억78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37% 증가한 2083억8200만원이며 순이익은 37.89% 늘어난 52억400만원이다.

△쌍용양회공업(003410)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6% 증가한 61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49% 줄어든 3605억원이며 순이익은 80.93% 늘어난 448억원이다.

△오리엔트바이오(002630)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39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565원이며 상장예정일은 오는 2019년 1월28일이다.

△대웅제약(069620)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7% 감소한 80억38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9% 증가한 2320억2900만원이며 순이익은 57.5% 줄어든 44억8000만원이다.

△이스트소프트(047560)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손실이 3억82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10% 증가한 156억원이며 당기순손실은 9억500만원이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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