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8일부터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
대한항공, 8일부터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
  • 이민섭 기자
  • 승인 2019.01.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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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항공
사진=대한항공

[이지경제] 이민섭 기자 = 대한항공은 오는 8일부터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2019년도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 접수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인터넷 홈페이지와 예약센터,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을 접수한다.

올해 설은 다음달 5일로, 연휴기간은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이다. 임시 항공편의 편성 일자는 설 연휴 이틀 전날인 1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의 하루 뒤인 7일까지다.

임시편이 추가되는 노선은 김포~제주, 김포~부산 2개 노선이다. 올해 추가된 임시편 공급규모는 32개 운항편에 대한 6746석이며 전년 대비 공급석이 1012석 늘어난 규모이다.

임시 항공편을 예약하는 고객은 지정된 구매시한까지 항공권을 구매해야 확보된 좌석의 자동 취소를 방지할 수 있어 반드시 기한 내에 항공권을 구매해야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임시 항공편 예약으로 인한 전화 예약 문의 급증에 대비해 예약 접수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홈페이지 시스템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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