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일산방직, 베트남 계열사에 219억 채무보증外
[장 마감 후 공시] 일산방직, 베트남 계열사에 219억 채무보증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9.01.11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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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사진=한국거래소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일산방직(003200)은 베트남 계열사에 218억71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1%에 해당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피앤텔(054340)의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을 오는 2020년 1월10일 후 상장폐지사유 해당 여부 결정일까지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핸디소프트(220180)는 최대주주가 다산인베스트 외 37인에서 다산네트웍스 외 7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스트소프트(047560)는 신경망 기반의 텍스트의 카테고리를 분류하기 위한 장치와 이를 위한 방법, 프로그램이 기록된 컴퓨터 판독 가능한 기록매체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에코프로(086520)는 종속회사인 에코프로지이엠에 대해 134억592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30%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020년 1월13일까지다.

△다믈멀티미디어(093640)는 유니온피씨씨포트폴리오투자조합의 주식 2500주를 2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소유 지분비율은 23.5%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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