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역’ 잔여 호실 분양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역’ 잔여 호실 분양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02.12 09: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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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판교역 7-1BL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역 7-1BL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판교 알파돔시티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2개 블록(7-1블록·17블록)에서 총 584실 규모다. 이미 17블록은 분양을 마쳤으며 7-1블록 잔여 호실을 판매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초역세권 입지다. 신분당선 판교역과 지하로 연결될 예정으로 2개 블록 모두 판교역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인근 현대백화점 역시 지하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실제 판교역을 출발해 강남역까지 4정거장, 시간상으로는 15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게다가 지난해 말 착공한 GTX-A 노선의 수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또 힐스테이트 판교역이 입지한 7-1블록과 17블록 인근으로 현대백화점(판교점), 롯데마트(판교점)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가 조성을 완료했다. 이곳에는 엔씨소프트, 네이버, 카카오, SK플래닛 등이 입주해 있다. 또한 판교 제2·3테크노밸리도 추진 중이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아파트 못지 않는 상품 설계를 자랑한다. 먼저 전용 84㎡의 경우 방 3개, 욕실 2개, 거실 1개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침실은 분리형과 통합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거실과 복도 역시 고급 풀리싱타일을 무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세대 내에는 층간 소음 완화를 위한 완충재를 비롯해 실별 온도 조절기, 일괄소등 스위치, 미끄럼 방지를 위해 욕실에 미끄럼 방지타일 등이 설치된다. 창문도 결로성능을 고려한 PVC 이중창으로 시공된다.

단지 외에는 공동현관 원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200만 화소 CCTV, 무인택배함, 전기차 충전설비 등이 설치된다. 특히나 스마트폰 하나로 세대 내를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서비스(Hi-oT 가전기기 제어)를 제공한다. 또한 피트니스 시설과 입주자 카페도 계획돼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계약금 10%를 2회 분할 납부할 수 있고 중도금도 60%(만 19세 이상, 1인 1건에 한함)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17 알파돔타워4 지하 1층에 위치했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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