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제작 지원
BBQ,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제작 지원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9.02.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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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 제너시스BBQ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케이블 채널 tvN의 새로운 금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의 제작 지원에 나섰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는 현실성 있는 육아 이야기와 사이다 발언으로 육아맘들에게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BQ는 주인공 영애(김현숙)의 동생인 영채(정다혜)가 오픈한 치킨 매장으로 등장한다. 첫 회에서는 두 번의 임신과 출산으로 ‘경력 단절녀’의 삶을 살던 영채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BBQ 가맹점 사장이 되며 자영업자의 인생을 시작하는 에피소드가 진행됐다. 앞으로 드라마를 통해 영채가 BBQ 매장을 운영하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황일수 BBQ 마케팅실 실장은 “BBQ 매장은 영애의 가족 및 회사(낙원사) 식구들의 아지트로 설정됐으며 매회 다양한 에피소드가 매장을 배경으로 펼쳐질 것”이라며 “매 시즌 웃음과 감동으로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은 드라마인 만큼 제작 지원에 따른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는 지난 2007년부터 tvN에서 방송되고 있는 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평범한 대한민국 여성이 직장에서 겪는 현실을 반영해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얻어왔다.

이번시즌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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