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초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내달 분양
9호선 초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내달 분양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02.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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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투시도. 사진=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투시도. 사진=에스제이오티스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지하철 9호선 가양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가 내달 분양한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28번지 외 2필지 일원에서 오는 3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지하4층~지상17층 높이에 총 연면적은 약 4만5233㎡ 규모로 지어지며 근린생활시설과 지식산업시설, 지원시설로 구성된다.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여건이다. 뛰어난 교통여건을 바탕으로 서울은 물론 수도권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보다 수월한 출퇴근은 물론 물류이동 등에도 유리하다. 이 같은 편의성 때문에 임차인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실제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는 9호선 가양역 7번출구와 바로 맞붙어 있어 도보 5초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특히 9호선은 마곡지구를 비롯해 여의도, 강남 등 서울의 핵심 지역을 관통하는 황금노선인데다 가양역은 급행열차까지 정차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가양대교와 이어진 도로변에 위치해 약 1분이면 올림픽대로까지 진입할 수 있다. 상암DMC와 김포공항 등 서부권은 물론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현재 계획 중인 서부광역철도까지 개통되고 나면 향후 교통은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는 우수한 설계를 바탕으로 상품성도 주목할 만하다는 설명이다. 웅장한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는 것은 물론이며 전·후면에 공개공지를 배치했고 2, 3층에는 야외 정원을 설계해 보다 쾌적한 환경의 업무 여건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층별휴게실을 비롯해 샤워실, 세미나실 등을 제공해 입주 기업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태양광 발전, 신재생에너지 및 LED조명 사용,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 등 환경친화적인 설계까지 갖췄다.

단위 규모가 작은 소형 섹션 오피스로서 풍부한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투자부담이 덜해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최근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단지 내 상가도 투자자들의 관심 대상이다. 가양역 7번출구와 바로 맞붙은 초역세권 상가로서 인근의 2만5000여가구 아파트 수요를 비롯해 출퇴근 수요 등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관련법에 의해 올해 말일까지 입주기업들에게 취득세 50%와 재산세 37.5%의 세제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는 탄탄한 시행과 시공, 분양을 맡아 안정적인 관리와 분양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는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고 국제자산신탁이 시행을 담당해 안정적이다. 위탁관리는 디에스리더스가 맡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홍보관은 등촌동 628-7번지 아벨테크노 215호(가양역 7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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