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대한항공, 장부 등 열람 허용 가처분 피소外
[장 마감 후 공시] 대한항공, 장부 등 열람 허용 가처분 피소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9.03.06 0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한국거래소
사진=한국거래소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대한항공(003490)은 이모씨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장부 등 열람 허용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BYC(001460)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0원, 종류주 105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각각 0.4%, 0.9%다. 배당금총액은 8억4509만1250원이다.

△한국카본(017960)은 복합소재 관련사업 생산설비를 늘리기 위해 208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지난 2017년 연결재무 기준 자기자본의 6.7% 규모다. 회사 측은 "건축용 시장 수요 증가 등 전방시장 성장에 따른 생산효율성 제고를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SK디앤디(210980)는 계열사 당진에코파워와 298억9800만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및 태양광 연계 ESS 설비 공사 일괄 수주(EPC)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지난 1월2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이며 계약금액은 지난 2017년 연결재무 기준 매출의 9.04% 규모다.

△휴켐스(069260)는 792억5644만9440원 규모의 질산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밝히지 않았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의 11.1%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다.

△원풍(008370)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5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4.27%, 배당금총액은 17억5650만원이다.

△서진시스템(178320)은 계열사 서진시스템비나가 NH농협은행에서 차입한 101억700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지난 2017년 기준 자기자본의 5.37% 규모다.

△케이씨에스(115500)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5.0%, 배당금총액은 24억원이다.

△두올산업(078590)은 성룡·박재진 각자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창현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박재진 대표 해임 및 성룡 대표 사임으로 이창현 대표가 선임된 데 따른 변경"이라고 밝혔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