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LG전자 ‘LG G8 ThinQ’ 사전 예약 실시
이통 3사, LG전자 ‘LG G8 ThinQ’ 사전 예약 실시
  • 이민섭 기자
  • 승인 2019.03.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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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사진=LG유플러스

[이지경제] 이민섭 기자 =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각 사의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LG전자의 플래그십 모델 ‘LG G8 ThinQ’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LG전자 G8 ThinQ는 6.1인치 OLED디스플레이와 카메라 돌출 없는 ‘언더글라스’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리시버 홀 없는 ‘디스플레이 스피커’를 적용해 화면 전체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 ‘Z카메라’를 탑재해 스마트폰 최초로 손바닥의 정맥을 스캔해 잠금 해제하는 ‘핸드아이디’를 지원한다.

이통 3사는 G8 ThinQ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을 비롯한 다양한 사은품 증정 및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출시한 ‘SKT Light-Plan’을 이용하면 전월 70만원 이상 사용 시 24개월간 최대 48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Tello 카드’도 전월 실적 70만원 이상인 경우 24개월 간 최대 50만4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SKT 고객은 G8 구매 후 12개월 뒤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하면 다음 LG전자 플래그십 핸드폰을 구매할 때 잔여할부금의 최대 50%까지 면제받을 수 있는 G8클럽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T월드다이렉트’ 예약가입 고객은 ▲Carota X에이프릴스톤 가정용 충전세트 ▲Carota 무선충전패드 ▲Klug 무선 미니 마사지기 ▲X-Cam 짐벌 휴대용 영상 촬영기 등 4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KT도 제휴카드 2장으로 2번의 할인 받는 KT만의 제휴카드 프로그램인 ‘카드 더블할인 플랜’으로 월 2만원씩 최대 96만원 할인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G8 ThinQ를 구매한 고객은 G8 ThinQ 한정 캐시백 10만원을 받을 수 있어 최대 106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KT 공식 온라인몰에서 예약하는 고객은 4월30일까지 LG전자 스마트월드 앱을 통해 무상 액정 수리 1회 이용권과 G8 ThinQ 전용 케이스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G8 ThinQ와 V50 ThinQ를 체험해보고 싶은 고객을 위해 G8 The 슈퍼찬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G8 The 슈퍼찬스 프로그램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G8 ThinQ를 구매해 사용하다가 V50 ThinQ 출시 후 10일 내로 기기를 변경하고 사용하던 G8 ThinQ를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 100%를 보상해준다.

해당 프로그램은 3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는 전액 멤버십 포인트로 차감할 수 있다. 또 V50 ThinQ로 기기 변경 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은 3만원은 멤버십 포인트로 1만5000원까지 차감 가능하다.

이밖에 출고가의 60%만 24개월간 나눠 내고 24개월 후 LG전자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할 때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출고가 40%를 보상하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밖에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전예약 및 구매를 진행한 고객은 고속 무선 충전패드와 고속 무선 보조배터리, 차량용 무선 충전 자동 거치대, 차량용 공기청정기, 블루투스 이어폰 중 1개 상품을 선택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현석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전무는 “LG전자의 G8 ThinQ는 지금까지 없던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라며 “KT만의 차별화된 할인 프로그램과 요금 혜택으로 더욱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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