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GC녹십자, 소아암 어린이 위한 ‘사랑의 헌혈’…임직원 50여명 참여
[사회공헌] GC녹십자, 소아암 어린이 위한 ‘사랑의 헌혈’…임직원 50여명 참여
  • 김주경 기자
  • 승인 2019.03.14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1일 GC녹십자 임직원 50여명이 경기도 용인소재 GC녹십자 본사에서 열린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 직원이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본사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GC녹십자

[이지경제] 김주경 기자 = GC녹십자는 지난 11일 경기 용인 본사에서 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헌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GC녹십자는 지난 1992년부터 전국 사업장에서 매달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헌혈에 동참한 임직원은 1만5000여명에 육박한다. 또 8000매가 넘는 헌혈증을 병원 및 소아암 환우 지원단체에 기부했다.

한편 GC녹십자는 매칭그랜트 제도‧녹십자 사회봉사단‧전경련 1% 클럽 가입‧급여 끝전 기부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경 기자 ksy055@ezy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