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교통 어때?] 평소 주말보다 혼잡, 11~12시 정체 최대
[주말 교통 어때?] 평소 주말보다 혼잡, 11~12시 정체 최대
  • 조소현 기자
  • 승인 2019.03.15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이지경제] 조소현 기자 = 3월 셋째 주 주말은 평소보다 교통량이 증가해 혼잡이 예상된다.

1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16일(토요일) 473만대, 17일(일요일) 392만대로 예상된다.

토요일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50만대로 예상된다. 일요일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나가는 차량은 43만대로 전망된다.

주말 고속도로 최대 예상 시간은 서울을 기준으로 ▲대전 2시간20분 ▲부산 5시간20분 ▲광주 4시간 ▲목포 4시간10분 ▲강릉 3시간30분이다.

한국도로공사는 토요일 서울에서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7~8시부터 시작돼 11시~12시 최대, 19~21시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노선 지방방향의 경기, 충청권 정체는 13시 이후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요일은 오후시간 영동선과 강원권, 서해안선 서울방향 일부구간이 특히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방행 정체는 10~11시부터 시작돼 17~18시 최대, 21~22시에는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교통상황은 로드플러스 홈페이지(http://www.roadplus.co.kr) 또는 상담센터(☎1588-2504)에서 획인 가능하다.


조소현 기자 jo@ezy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