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단짠단짠 ‘레쓰비 연유커피∙솔트커피’ 출시
롯데칠성음료, 단짠단짠 ‘레쓰비 연유커피∙솔트커피’ 출시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9.03.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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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칠성음료
사진=롯데칠성음료

[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캔커피 ‘레쓰비(Let’s Be)’ 신제품 ‘레쓰비 연유커피’, ‘레쓰비 솔트커피’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분 좋은 단맛의 ‘베트남 연유커피’와 단짠(단맛+짠맛)의 조화로 유명한 ‘타이완 솔트커피’ 2종이다. 최근 해외여행객 증가와 현지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점을 주목해 선보인 제품이다.

레쓰비 연유커피는 베트남산 원두 특유의 진한 커피 맛에 연유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레쓰비 솔트커피는 부드럽고 진한 커피에 소금을 넣어 단맛과 짭조름한 끝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레쓰비 연유커피∙솔트커피 출시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소비자 프로모션,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제품 샘플링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제품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를 모델로 ‘달콤한 충전이 필요한 순간, 한 캔의 달달한 여행 레쓰비!’라는 콘셉트의 신규 광고 2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두 사람이 인기 예능 ‘신서유기’에서 보여줬던 현실 친구의 모습을 녹여내 온에어와 동시에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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