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음성공장, ‘2018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 선정
GC녹십자 음성공장, ‘2018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 선정
  • 김주경 기자
  • 승인 2019.03.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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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음성공장 외관.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 음성공장 외관. 사진=GC녹십자

[이지경제] 김주경 기자 = GC녹십자는 지난 14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주최로 열린 ‘2018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 표창 수여식에서 음성공장이 민방위 우수관리 사업장으로 선정돼 ‘통합방위본부장’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GC녹십자 음성공장은 일반의약품 생산을 담당한다. 지난해 연말 실시한 통합방위태세 심사 및 현지점검에서 비상대비 업무담당자의 전문성과 방호인력 교육훈련 등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음성공장은 지난 2004년부터 직장민방위대를 운영 중이다. 매년 직장민방위 운영계획을 수립해 민방공 대피훈련‧재난대피 및 소방 훈련 등을 실시한다. 지난해부터는 지진대피 훈련‧화재예방 훈련 등을 추가했다. 

민방위조직 소집‧대피 등에 대한 문자 전송 시스템을 도입해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신속히 대처하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김주경 기자 ksy055@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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